㈜쓰리디컨트롤즈, ‘폼넥스트 2025’ 4년 연속 참가 예정… 세라믹 3D프린팅 전 공정 기술·가격 경쟁력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세라믹 3D프린팅 전문기업 ㈜쓰리디컨트롤즈(대표 이상규)가 오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쎄에서 열리는 ‘폼넥스트(Formnext) 2025’에 참가한다.
쓰리디컨트롤즈는 3D융합산업협회에서 모집한 한국관 공동부스 참가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부스 위치는 Hall 11.1, Booth B11이다.
쓰리디컨트롤즈는 4년 연속 폼넥스트에 참가한 기업으로, 세라믹 3D프린팅의 출력–세척–탈지–소결–연마 전 공정 기술을 자체 개발·통합 제공하는 국내 유일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해외 동등 기술 보유 경쟁사 대비 50% 이하 수준의 가격으로도 동일 수준의 완성도와 품질을 구현할 수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CE 인증을 획득한 세라믹 3D프린터 장비 뿐 아니라 전용 세척기·소결로·연마기 등, 연구소부터 양산용 생산라인까지 구축 가능한 ‘세라믹 3D프린팅 토털 솔루션’을 소개한다. 또한, 전 세계 170여 기업으로부터 수주받은 다양한 제작 사례를 전시해 세라믹 3D프린팅의 산업 적용성과 경쟁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폼넥스트 현장에서 유럽의 세라믹 전문기업 BSQ TECH와 체결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유럽 현지 전 공정 제조 서비스(FARM Platform) 확장 계획도 공개한다.
이상규 대표는 “세라믹 3D프린팅은 기존 금형 공정을 대체하며 첨단 세라믹 부품의 양산화와 현지화에 기여할 핵심 기술”이라며 “국산 기술 기반의 높은 완성도와 비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Made in Korea’ 세라믹 3D프린팅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폼넥스트 2025 한국관에는 쓰리디컨트롤즈를 비롯해 국내 우수 적층제조 기업들이 함께 참가해 소재·장비·후공정·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선보이며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쓰리디컨트롤즈, ‘폼넥스트 2025’ 4년 연속 참가 예정… 세라믹 3D프린팅 전 공정 기술·가격 경쟁력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세라믹 3D프린팅 전문기업 ㈜쓰리디컨트롤즈(대표 이상규)가 오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쎄에서 열리는 ‘폼넥스트(Formnext) 2025’에 참가한다.
쓰리디컨트롤즈는 3D융합산업협회에서 모집한 한국관 공동부스 참가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부스 위치는 Hall 11.1, Booth B11이다.
쓰리디컨트롤즈는 4년 연속 폼넥스트에 참가한 기업으로, 세라믹 3D프린팅의 출력–세척–탈지–소결–연마 전 공정 기술을 자체 개발·통합 제공하는 국내 유일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해외 동등 기술 보유 경쟁사 대비 50% 이하 수준의 가격으로도 동일 수준의 완성도와 품질을 구현할 수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CE 인증을 획득한 세라믹 3D프린터 장비 뿐 아니라 전용 세척기·소결로·연마기 등, 연구소부터 양산용 생산라인까지 구축 가능한 ‘세라믹 3D프린팅 토털 솔루션’을 소개한다. 또한, 전 세계 170여 기업으로부터 수주받은 다양한 제작 사례를 전시해 세라믹 3D프린팅의 산업 적용성과 경쟁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폼넥스트 현장에서 유럽의 세라믹 전문기업 BSQ TECH와 체결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유럽 현지 전 공정 제조 서비스(FARM Platform) 확장 계획도 공개한다.
이상규 대표는 “세라믹 3D프린팅은 기존 금형 공정을 대체하며 첨단 세라믹 부품의 양산화와 현지화에 기여할 핵심 기술”이라며 “국산 기술 기반의 높은 완성도와 비용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Made in Korea’ 세라믹 3D프린팅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폼넥스트 2025 한국관에는 쓰리디컨트롤즈를 비롯해 국내 우수 적층제조 기업들이 함께 참가해 소재·장비·후공정·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선보이며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